<[소녀상]을 견학하러... 평일 이른 아침부터 장사진 = [표현의 부자유전]>
[10/9(수) WoW! Korea]
- 9일 오전 9시 30분, 나고야 아이치 예술 문화 센터 10층에는 200명이 넘는 관객이 줄지어 서 있었다. 관객이 몰려 있는 이유는 [표현의 부자유전·그 후]의 전시물을 보기 위해서였다.
이 기획전은 위안부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등이 전시되면서 애초보다 논란이 일고 있었다. 지난 8월 4일부터 중단되었지만, 안전 대책 등을 마련한 다음, 이달 8일 재개됐다.
입장할 수 있었던 30대 일본 여성은 한국 언론의 취재에 [아침부터 줄을 섰지만, 다행히도 전시를 구경할 수 있었다]이라며 [물의를 빚은 소녀상을 가까이서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 koj***** : 보고 싶다는 사람이 있으므로 줄이 생겼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보고 싶지 않고 그런 상이 일본에 있는 것도 싫습니다. 전시가 끝나갈 때, 라이따이한상이라도 선물로 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 aca***** : 저 소녀상은 한국에 주둔하던 미군 차량에 치여 사망한 소녀입니다. 만든 부모가 미 대사관 앞에 설치하려다, 한국 정부의 저지로 설치할 곳이 없어진 것을 위안부 단체가 이용했다. 이 경위를 그 전시상에 기재하고 있습니까? 본 사람은 부디 결과를 알려주기 바란다.
(확인되지 않는 루머)
- wana-wana : 큰 주목을 받아 혼잡한 듯한 기사가 되고 있습니다만, 미술전에서 흔히 있는 광경이에요. 예매권·주니치신문이 배포한 초대권. 기간이 종반으로 접어들면 달려들어 보러 가는 관객이 많습니다.
게다가 와우 코리아 기사라서요, 어디까지 신용해도 되는 건지요? 그렇게 말하면, 재개 후 미디어 규제가 심한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 eik***** : 아무리 추첨을 해도, [전시 내용도, 재전시 개최도 긍정한 의견이 많았다]라고 기정사실로 하기 위해서 보러 가고 있는 것은 반도계의 사람이나 동원되고 있는 언제나의 그 사람들이 다수겠지요. 언론은 비판하는 목소리는 조금밖에 보도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또한 조작과 이중, 삼중의 일본 헤이트(反日)로 일본인이 피폐한다. 그것이 목적이겠지만, 정말 징그러워.
- paku : 모임이 성공했다는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동원했네요, 거기에 호응해 매스컴이 엄호하고. 일본은 굉장하네, 역시 좌지우지되고 있군.
- hid***** : 이렇게 한국 미디어는 편리하게 이용하는데, 왜 보러 가는 걸까?
- kmc***** : 미디어와 관련되어 눈길을 끌었기 때문에, 호기심으로 본 사람도 많지 않을까?
- mit***** : 잘못된 메시지를 보내버렸어. 오무라 지사에게 다음은 없다, 있어서는 안 돼!
- pie***** : 입장 제한했으니까 사진처럼 되는 장면이 있는 건 당연하잖아요... 하지만 빈번히 일본에도 마음을 같이하는 사람이~ 같은 기사를 내는 한편, 한국인의 [일본인을 싫어하지만, 일본이 싫어하고 싶지 않다]는 어리광스러운 감정이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 kir***** : 자이니치(재일한국인)을 총동원하고 있네? 어떤 의미에서는 무섭네요.
- Umikojiki : 봐, 서서히 시작되었어. 오무라와 이것을 진행한 사람들은 확실히 각오하는 것이 좋아. 확실히 향후 일어날 것으로 생각되는 문제는 이 사람들의 사비로 대응하자.
- ilj***** : 기레기가 소녀상이라든가 밖에 다루지 않아서 이렇게 된다. 이 제목도 문제, 더 심한 전시가 많이 있을 거예요.
- koujin : 이런 곳에 줄을 서지 않아도 돼, 반도에 가면 산처럼 설치되어 있을 거예요. 스탬프 투어나 하는 게 어때?
- mwjt : 빡친다.
- 屁こいたら実でた : 일본은 평화롭다. 천황의 사진을 태우는 영상을 전시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우익 여러분 부디 행동을!
- hiy***** : 주관적으로는 참으로 불쾌한 전시물이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전시된 시점에서 그것은 더 이상 [표현의 부자유]가 아니다. 불편을 표현한다면 [본래라면, 위안부 동상을 전시하는 장소]의 제목으로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전시하는 것이 [표현의 부자유]의 취지에 따르는 거지, 주최자는 부자유의 의미를 아무것도 모르고 있네.
- lum***** : 언론이 올바른 자세로 보도만 했다면, 보고 싶다는 사람도 더 적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 Deka!!! : 매우 위험한 상태. 지금까지의 경위로 주목이 커지면서 견학하는 사람이 증가하게 된다. 선동을 의도하는 사람의 술책에 빠져 있다. 지사의 책임은 극히 크다.
- bos***** : 아이치현민이지만 용서할 수 없습니다... 정말 용서할 수 없어요.
- umi***** : 퇴직금을 가지는 것도 화가 나니까, 소환할 수밖에 없어요. 다른 분들에게도 부디, 주민소환제를 추천해 주세요.
- ogy***** : 지사는 훌륭한 의자에 앉아 있는 것도, 의자에 앉아 있는 여성상을 보는 것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여자분은 의자와 합쳐져있으니 민망하겠다만, 부끄러움은 덮어주세요.
- hig***** : 전국민은, 구체적인 행동을 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bcw***** : 한국 언론이 입맛대로 편하게 보도할 것입니다.
- lov***** : 일본인이 감동하고 있었다든지....어떤 거짓말을 하는 거지?
- cha***** : 일본인이 (아베 정권이) 비열하게 압력을 가해 왔다, 정의가 이겼다! 라든지 그런 보도겠지요. 혐한이 더 진행될 겁니다.
- wor***** : 이것은 혐한을 낳는 장치네요. 한국에 아첨할 의지가 있다고 생각하나 본데, 사실은 국내갈등을 부추기는 것이 목적이지, 평화는커녕 내란을 바라는 것 같다.
- qmq***** : 아이치현은 아이치현에 원폭이 떨어져 아이치 사람만이 고통받고 있는 상황을, 일본 전체에서 비웃고 있는 모습의 그림 전시를 아이치현의 세금으로 해줄 것 같다.
- kaz***** : 쇼와 천황의 사진을 버너로 굽는 전시, 후쿠시마의 사고를 야유하는 노래를 내보내는 것은 왜 하지 않습니까?
- 愛媛の よもだくり : 전시하지 않는 자유는 인정해 주지 않는 겁니까?
- jaw***** : 일본인은 온화한 민족입니다. 입장이 반대라면, 저쪽에서는 폭동이네요.
<참 온화하네>
- lov***** : 이에 관련된 사람들은 쫓겨나겠죠?